시티르 ‘데일리 딥 케어 헤어밀크’, 올리브영 온라인몰 공식 입점

박종혁 기자 | pjh@hanmail.net | 기사승인 : 2025-11-25 1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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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도 부담 없이 사용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시티르(CITIR)의 대표 제품 ‘데일리 딥 케어 헤어밀크(100ml)’가 25일 올리브영 온라인 공식몰에 공식 입점된다. 시티르는 이번 입점을 통해 비건ㆍ클린 뷰티에 관심 많은 MZ 소비자는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성분을 챙기는 대학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시티르는 일상의 루틴을 보다 편안하고 지속가능한 리추얼로 전환하는 제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이번에 입점하는 ‘시티르 헤어밀크’는 스프레이 타입의 노워시(leave-in) 트리트먼트로, 젖은 모발에 가볍게 뿌리는 것만으로 빠르게 흡수돼 기숙사ㆍ도서관ㆍ강의실을 오가는 바쁜 대학생들에게도 ‘간편한 데일리 케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의 핵심 원료는 동물 유래 단백질이 아닌 식물성 LPP(저분자 단백질). 손상된 모발 깊숙이 영양을 채워주면서도 비건ㆍ클린 포뮬러를 지향해 민감한 피부ㆍ두피를 가진 사용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유해성분 11종 무첨가, 저자극 테스트 완료로 안전성을 강화해 대학생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가심비’ 요소를 갖췄다.

전문 조향사가 블렌딩한 고급스러운 우디 향 역시 인기 요인이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지속되는 잔향 덕분에 강의실ㆍ도서관ㆍ스터디룸 등 밀폐된 공간에서도 부담 없는 향기로 학생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헤어 퍼퓸 없이도 하루 종일 깔끔한 잔향을 유지할 수 있어 ‘하나로 해결되는 향 케어템’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기능성 면에서도 신뢰도 높은 임상 테스트를 통과했다. 시티르 헤어밀크는 ▲모발 보습 56.04% 개선 ▲탄력도 약 90% 개선 ▲손상 모발 거칠기 53.17% 개선 ▲모발 손상 등급 17.39% 개선 ▲열기구 사용 전 보호율 79.7% 증가 등 총 5대 지표에서 의미 있는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잦은 드라이·고데기 사용으로 모발이 쉽게 손상되는 20대에게 필수적인 수분ㆍ영양ㆍ열 보호 3-in-1 케어 제품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시티르 관계자는 “헤어밀크는 식물성 단백질 기반의 케어, 고급스러운 향, 간편한 사용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가격 부담이 적어 대학생 고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제품”이라며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시티르의 지속가능한 케어 경험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티르는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식물성 원료 중심의 헤어ㆍ바디 케어 라인업을 확장하며 ‘리추얼 데일리 케어’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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