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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창업보육센터와 입주업체인 주식회사 오라스가 3일 ‘2023년 창업보육 우수기업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모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보육센터와 입주업체인 주식회사 오라스가 지난 3일 ‘2023년 창업보육 우수기업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모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 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한기대 창업보육센터는 ‘BI부문’에서, 주식회사 오라스는 ‘글로벌 스타트업(Start-up)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개소 이래 충남형 스타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인적ㆍ물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보육시스템의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주식회사 오라스는 2018년에 반도체 포토케미칼 공정재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설립한 후 5년만에 170억원의 수출액과 22명의 고용인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한기대 창업보육센터 유승한 센터장은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보육시스템을 개선하고,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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