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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최고위과정 동문회 관계자들이 릴레이 기부를 통해 모은 500만원을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전북대 최고위과정(ACE)이 릴레이 기부를 통해 모은 500만원을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22일 전북대에 따르면 최고위과정은 릴레이 기부를 통해 모은 500만원의 기부금을 지난 21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전북대 개교 75주년 송년음악회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하는 등 매년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온 최고위과정은 올해도 원우들의 릴레이 기부를 전개해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았다.
박성학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은 “원우들의 정성이 모여 도움을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규모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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