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즈의원 안양점 김윤수 원장, '아너 소사이어티' 약정 성실 이행하며 릴레이 나눔 앞장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6-19 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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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즈의원 안양범계점 김윤수 원장.

경기 안양 지역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피부과 전문의 김윤수 톤즈의원 안양범계점 원장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이후 지속적인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윤수 원장은 지난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경기도 348번째(안양시 11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후, 현재까지 약정 금액을 성실히 납부하며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 원장은 2019년부터 이어온 정기 기부 활동 중 톤즈의원 대표원장인 황아름 원장(경기 313호 아너)의 추천을 받아 고액 기부에 동참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의료계 내 ‘릴레이 나눔’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는다.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 고액 기부 문화 확산의 상징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내 약정한 개인에게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회원의 기탁금은 사랑의열매 배분 심사를 거쳐 도움이 시급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된다. 기업이 아닌 개인의 자발적 결단으로 이뤄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의료계 인사의 참여는 지역 보건·의료 및 복지 지원으로 직접 이어진다.


피부과 전문의로서 안양 지역 주민들에게 진료를 펼쳐온 김 원장의 성금은 안양시 범계동 일대 저소득층 청소년의 장학금을 비롯해 아동 자립지원과 의료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회자가 이어지고 있다.


톤즈의원 안양범계점 김윤수 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서 진료에 충실한 것만큼,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상생하는 것도 의료인의 중요한 소명이라 생각한다"며 "지난 2019년부터 지켜온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안양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어 "더 많은 청소년에게 빛나는 내일을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이행하며, 지역 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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