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이해서 다양한 송년회와 함께 보험회사를 비롯해서 자동차 영업, 화장품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식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이 진행되고 있다.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잘 알려진 권영찬 교수는 오는 12월 초에 경기도에 위치한 한 대기업 연수원에서 “실패를 품은 조직, 소통으로 다시 뛰다”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최근 진행된 한 대기업 강연에서 권 교수는 “실패를 해본 사람만이 성공에 대한 감사와 함께 바닥에 이르렀을 때 자신의 자원을 외부로 최대한 이끌어 내는데 전력을 다 할수 있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 교수는 지난 2005년의 억울한 법정 소송과 그로 인한 사업 실패와 2007년 세트장 붕괴 사고로 인한 6개월간의 병원 생활 그리고 30억이 넘는 투자 실패를 이겨내며,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마케팅과 강연 전문회사로 또 다른 길을 걸으며 ‘2025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소통 전략 리더십’ 강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이호선 상담학 교수를 지난 2012년 CBS 방송 MC를 보며 발굴해 낸 프로듀서로 유명하다. 그 이후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 강사를 스타강사로 만들어 냈으며, 미국 뉴욕대 출신의 골디만삭스 출신의 앤디황 교수를 발굴해 스타강사로 인큐베이팅 했다.
3번의 큰 실패가 있기 전에는 “나 혼자 잘 되고 끝없는 성공에 대한 집착으로 방송을 진행했다면, 실패를 맛본 이후로는 팀 운영과 함께 조직간의 소통과 함께 인재양성에 집중을 했다”고 권 박사는 조언했다.
실제로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소통 전략 리더십’을 통해 조직을 변화시킨 세계적인 기업 사례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스타벅스, 넷플릭스, 삼성전자 등이 소통 중심 리더십을 통해 실패를 학습 자산으로 전환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권 박사는 설명한다.
스타벅스는 공감 리더십으로 직원 몰입을 유도한 대표적 케이스이다. CEO 하워드 슐츠는 직원들을 ‘파트너’로 부르며 복지 수준을 업계 최고로 끌어 올렸다.
또, 실패나 실수에 대해 처벌보다 공감과 지원을 우선시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는데 주목 했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개선 활동과 몰입도가 높아져 매장 운영 효율이 상승한 대표적 사례이다.
넷플릭스의 신뢰 기반 자율 경영도 마찬가지라고 권 교수는 강조한다. 초기 콘텐츠 실패에도 불구하고,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자율성과 책임을 부여했다. ‘자유와 책임’ 문화 속에서 실패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며, 빠른 피드백과 개선이 가능한 사례로 꼽힌다.
권영찬 박사는 “이 방식은 조직의 민첩성과 창의성을 높여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성공을 견인한 사례”라고 손꼽는다. 권영찬 박사는 개그맨에서 상담코칭학 석사학위와 문화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다양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사례를 들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김태훈 심리학교수, 이재용 전 아나운서, 유인경 작가,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개그맨 고명환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강사 40여 명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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