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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1학기 예비교사 역량 함양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대가 보건교사 임용을 앞둔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광주여대 간호학과는 예비 보건교사의 전문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예비교사 역량 함양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용고시 준비와 교육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후배 간 협력과 멘토링을 통해 예비교사로서의 자질과 수업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보건교사로 임용된 동문 선배 교사를 멘토로 초청해 임용고시 준비 과정과 합격 노하우,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현직 교사 선배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임용고시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며 “특히 수업 시연 후 받은 피드백이 실제 수업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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