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인 페츠모아가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입양을 힘쓰고 있는 동물보호단체 ‘카라’의 더불어숨 센터에 자사 제품인 ‘페츠모아 요술배변패드 프리미엄’을 포함한 다양한 배변패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보호소 내 유기견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적인 돌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약 10,000장 상당의 배변패드가 전달됐다.
기부된 제품은 탁월한 탈취력과 빠른 흡수력으로 공간의 쾌적함을 유지하며, 보호소 동물들이 보다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여러 마리의 유기견들이 함께 생활하는 카라의 더불어숨 센터의 위생이 곧 건강과 직결 될 수 있다. 페츠모아의 배변패드가 센터의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카라 더불어숨 센터에는 약 10마리의 다양한 견종 유기견들이 보호 중으로, 안정된 생활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페츠모아 관계자는 “배변패드는 보호소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필수 소모품 중 하나”라며,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유기견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라 관계자는 “보호소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동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민간 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페츠모아는 앞으로도 유기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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