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김대성) 유아교육과 공연팀 '동심원'이 8월30일부터 9월2일까지 본교 콘서트홀에서 뮤지컬 '거짓말은 안 돼, 피노키오'를 각색해 무료로 공연한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동심원' 뮤지컬은 지난 1987년 인형극을 시작으로 활동해 오다가 1991년 뮤지컬 공연으로 바뀌어 매해 아이들의 동심에 다가가는 실천적 교육을 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경성대 유아교육과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후쿠호카 세이난 가쿠인 대학교 아동학부 와다나베 교수 및 학생 5명이 방문한다. 이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학과 학생들과 문화교류의 시간을 갖고, 교수들과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연은 4일간 9회에 걸쳐 매회 50분간 공연을 한다. 30일부터 9월1일은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12시 20분, 마지막 날 9월2일은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12시 20분, 오후 6시 30분에 각각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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