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는 "서재홍 후보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내 체육관에서 치러진 본선거에서 398표를 얻어 최다 득표했다"고 밝혔다. 전호종 총장이 318표를 얻어 2순위 득표를 차지했고 강동완 교수는 57표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이번 조선대 총장선거에는 총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지난 20일 실시된 예비선거에서 전호종 총장이 1위 득표를 차지한 가운데 서재홍 교수가 2위, 강동완 교수가 3위를 차지해 세 후보를 대상으로 본선거가 실시됐다.
조선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이원구)는 이사회에 선거결과를 첨부, 서재홍 교수와 전호종 총장을 총장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총장 선임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개최되는 법인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제14대 총장 임기는 오는 11월 10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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