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전경련이 공동 개최하는 '지역인재를 위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가 지난 21일 시작돼 오는 23일까지 지방 소재 4개 대학에서 진행된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롯데·삼성·SK·LG·현대 등 5대 그룹(주요 계열사)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며 21일에는 동의대 석당아트홀에서, 22일에는 조선대 IT홀에서 각각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채용방식, 면접계획 등이 자세하게 소개됐고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간 질의답변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23일에는 대구대 본관 강당에서, 24일에는 충남대 백마홀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이재갑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난 5월 발표된 '청년 내 일 만들기'의 '지방대생 사회 진출 확대' 과제를 실천하는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정보 소외가 기회의 제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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