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 5·18기념재단과 MOU 체결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3 16: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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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과 민주주의의 역사적 의미 재조명, 지역과 국가의 민주발전 기여


조선대(총장 전호종) 민주화운동연구원이 5·18기념재단과 손잡고 5·18과 민주주의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작업에 나선다.


김덕균 민주화운동연구원장은 지난 23일 5·18 기념재단 이사장실에서 김준태 이사장과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5·18과 민주주의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우리나라와 조선대 민주화에 대한 공동연구 및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관련 인재육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하고 역사기억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는 등 5·18민중항쟁의 역사적·현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한 재인식 작업을 통해 지역과 국가의 민주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은 조선대의 설립역사를 확고히 정립하고, 조선대의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해 구성원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나아가 한국사회의 민주화운동에 대한 연구를 통해 대학, 지역사회, 국가, 국제사회의 민주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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