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정량부)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초·중·고교 방과후학교를 운영할 '대학주도 방과후 학교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동의대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1월 비영리 사단법인인 동의애프터스쿨을 대학 내에 창립했으며 오는 3월부터 부산시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수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학주도 사회적기업 선정 공모에는 전국 55개 대학이 응모한 가운데 22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으며 부산지역에서는 동의대를 비롯해 신라대와 경성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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