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김진규 총장이 25일 총장직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김 총장은 이날 건국대 행정관에서 전체 교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교무위원회에서 “29일 학교법인 이사장에게 총장직 사퇴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모두 다 저의 부덕의 소치로 생각하며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동문과 학생 교수와 직원 모두가 다시 똘똘 뭉쳐 학교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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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김진규 총장이 25일 총장직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김 총장은 이날 건국대 행정관에서 전체 교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교무위원회에서 “29일 학교법인 이사장에게 총장직 사퇴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모두 다 저의 부덕의 소치로 생각하며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동문과 학생 교수와 직원 모두가 다시 똘똘 뭉쳐 학교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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