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국내최초 공동주택 지진모의실험 개최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02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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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공개실험으로 일반인 참관 가능

부산대(총장 김기섭) 양산캠퍼스 지진방재연구센터(센터장 정진환)는 고려대(총장 김병철)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콘크리트구조공학 연구실(책임연구원 이한선 교수)과 국내 최초 ‘25층 탑상형 RC 공동주택의 지진모의실험(Shaking Table Test)’을 수행한다.


이번 실험은 오는 9일 지진방재연구센터에서 열리며 관련 연구자와 실무자를 비롯해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실험이 끝난 후에는 지진관련 전문가인 일본 동경대 Toshimi Kabeyasawa 교수의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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