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훈 삼광기계공업(주) 대표, 창원대에 2000만 원 쾌척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5 17: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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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부터 지금까지 2억6850만 원 기부

창원대(총장 이찬규)는 전서훈 삼광기계공업(주) 대표이사가 창사 40주년을 맞아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 대표이사는 “기업이 커나가기 위해서는 대학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미래의 성장동력을 제대로 키워달라”며 이찬규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전 대표이사는 1999년 11월 25일부터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총 2억6850만 원을 창원대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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