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들, 두 권의 책 출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9 14: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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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의 본질], [소셜미디어인사이트(번역)] 등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디지털미디어학부 소속 교수들이 두 권의 책을 출간했다.


김선진 교수가 저술한 [재미의 본질 (경성대학교 출판부)]은 최근 중요성이 높아져가는 통섭학의 관점에서 인문학, 여가관광학, 교육학, 문화인류학, 심리학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재미의 연원에서부터 재미 심리의 몰입과 뇌과학적 원리, 재미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외에도 재미의 세부 영역을 놀이, 게임, 이야기, 유머, 배움, 소통 등으로 나눠 이들을 각각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와 같은 융합적 시각을 통해 21세기 창조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인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함과 동시에 추상적 개념에 대한 논리적 접근방법과 사고기법을 엿볼 수 있게 함으로써 ‘사유하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상호 교수와 하윤수 겸임교수가 공역한 [소셜미디어 인사이트 (미래를소유한사람들 출판사)]는 기업이나 단체, 국가기관에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면서도 실제로는 잘 알지 못하는 마케팅의 기본 개념과 실무적 조언, 그리고 성공사례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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