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밤새도록 가도 문 못 들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7 09: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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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가도 문 못 들기]



밤새도록 갔으나 끝내 성문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는 뜻으로, 몹시 애를 썼으나 제 기한에 미치지 못하여 애쓴 보람이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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