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복덕방에 들어앉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6 09: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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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방에 들어앉았다]



『북』복이 많이 생기는 방에 들어앉았다는 뜻으로, 먹을 일이 많고 행운이 차례지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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