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20 09:03:42
  • -
  • +
  • 인쇄

[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



먹을 것이 궁한 봄철에 해는 길고 출출하니 점잔만 빼고 들어앉은 샌님도 떡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봄에는 누구나 군것질을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