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23 09: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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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



봄볕에 쬐이면 모르는 사이에 까맣게 그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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