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북데기 속에 벼알이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15 0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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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데기 속에 벼알이 있다]



『북』하찮은 북데기 속에 귀중한 벼알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보통 대하게 되는 평범한 곳에 값진 물건이나 인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담 밑에 구렝이 있고 북데기 속에 알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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