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불난 데 풀무질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0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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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데 풀무질한다]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끓는 국에 국자 휘젓는다ㆍ불난 집에 부채질한다ㆍ불난 집에 키 들고 간다ㆍ불붙는 데 키질하기ㆍ타는 불에 부채질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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