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붉고 쓴 장]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2 0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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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쓴 장]



빛이 좋아서 맛있을 듯한 간장이 쓰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좋으나 실속은 흉악하여 안팎이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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