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3 0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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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자기의 잘못을 잘 변명하고 사과하면 아무리 완고한 사람이라도 용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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