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렁뱅이 자루 찢기]
1.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
2.『북』못사는 주제에 없는 살림마저 부수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비렁뱅이 자루 찢기]
1.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
2.『북』못사는 주제에 없는 살림마저 부수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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