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30 09: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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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



떡판에 넘어진 것같이 꾸며서 떡을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몹시 비위가 좋고 뻔뻔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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