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12 11:28:40
  • -
  • +
  • 인쇄

[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



드센 바람 속에 꿋꿋이 서 있는 굳센 풀을 알아낼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의 굳은 의지와 절개는 시련을 겪고 나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