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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