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27 0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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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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