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돈이 소 어울러 탄 것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27 09:19:33
  • -
  • +
  • 인쇄

[사돈이 소 어울러 탄 것 같다]



『북』 서로 자리를 양보하여야 할 두 사돈이 좁은 소 등에 함께 올라탄 것 같다는 뜻으로, 몸가짐을 바로 하기가 아주 부자연스럽고 어색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