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02 09:53:25
  • -
  • +
  • 인쇄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1.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와주는 사람은 다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사람은 어디를 가든 다 정을 붙이고 살아 나갈 수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