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10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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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사람의 눈은 속여도 땅은 속이지 못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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