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
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 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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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
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 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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