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22 09: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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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



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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