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흘 굶은 거지도 안 들어가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01 09:04:53
  • -
  • +
  • 인쇄

[사흘 굶은 거지도 안 들어가겠다]



『북』 먹을 것이 없는 너절하고 시시한 물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