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07 09:06:04
  • -
  • +
  • 인쇄

[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



1.산과 같이 나무가 많은 고장에서 방앗공이가 없다는 뜻으로, 그 고장의 산물이 도리어 그 산지에서는 더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무엇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