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이 우니 돌이[산돼지가] 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12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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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우니 돌이[산돼지가] 운다]



산이 우니 그 속에 있는 돌[산돼지]도 덩달아 운다는 뜻으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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