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13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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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1.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산지기가 산을 안 지키고 민간에 내려가서 행음을 하고 중이 불공은 안 드리고 술추렴을 한다는 뜻으로, 부당하거나 엉뚱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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