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22 0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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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화살은 쏘아도 찾을 수 있으나 말은 다시 수습할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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