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충북대에 장학기금 1000만 원 기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3-11 1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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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와 지역 인재 양성 함께 하고자 장학기금 기탁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신한은행이 11일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달라며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대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정도영 신한은행 충북본부장, 음상진 센터장, 반성섭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정도영 본부장은 “충북대는 명실상부 국가의 중심대학으로서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다. 충북대와 지역의 인재 양성에 함께 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의 발전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쓰고 국가의 중추대학으로 입지를 확고히 만들기 위해 우리 충북대도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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