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생과 체류 중인 외국 유학생들의 교류를 지원해 국가 간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대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전국에서 호서대를 포함해 15개 대학이 선정됐다.
호서대 신청 사업인 ‘니하오! 코리아’는 호서대 중국유학생과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천안의 역사와 문화, 지역축제를 함께 나누고 즐기며, 지역의 특수성을 흐름에 맞게 접목시킨 교류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에서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공동으로 운영된다.
청소년문화·상담학과 학과장 정철상 교수는 “호서대 내 외국 유학생들과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교류활동을 통해 학교와 시대가 요구하는 참다운 의식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