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시 경쟁률] 동국대 19.91대 1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29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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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49명 모집에 4만 786명 지원…실기(영화영상학과)전형 85.25대 1로 최고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8일 오후 5시 마감된 동국대 서울캠퍼스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최종 경쟁률은 19.91대 1로 집계됐다.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총 2,049명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 4만 786명이 지원, 최종 19.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 11.72대 1, 논술 38.27대 1, 실기 45.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 세부전형별로는 ▲「Do Dream」 의생명공학과(37.00:1) ▲「Do Dream(소프트웨어)」 컴퓨터공학전공(11.74:1) ▲「학교장추천인재」 영화영상학과(24.33:1) ▲「불교추천인재」 사회복지학과(11.50:1) ▲「고른기회통합」 영화영상학과(30.50:1)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글로벌무역학과(8.26:1) ▲「특수교육대상자」 사회복지학과(12.00:1) 등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논술전형에서는 화공생물공학과가 52.30대 1로 가장 높았고 전자전기공학부 48.43대 1, 컴퓨터공학전공 48.22대 1로 뒤를 이었다.


실기전형 세부전형별 경쟁률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57.52대 1 ▲「체육교육과」 39.43대 1 ▲「미술학부」 27.90대 1 ▲「연극학부」 72.50대 1 ▲「영화영상학과」 85.25대 1 ▲「스포츠문화학과」 13.45대 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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