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과 교육운영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공모전 기획 캠프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으며, 한국지식경영연구소가 함께했다.
캠프는 공모전과 기획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실제 기획서 제안까지 전 과정을 실천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의 현업 전문 강사진이 함께해 공감기획 스킬 및 논리적 문제해결과정에서 수준 높은 전문가의 밀착 코칭이 이뤄졌다.
김병윤 LINC+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톨릭관동대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율 향상 및 현장 실무형 인재로서 역량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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