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군산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21일 교내에서 LINC+ 리빙랩(Living Lab) '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LINC+ 리빙랩은 군산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하고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문화 체험형 학습공간, 창작공간으로 활용될 공유주방, 회의공간, 전시공간, 공유 오피스(CO-WORKING SPACE)가 마련돼 있다.
군산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5월까지 대학 내 두드림센터 1층을 대학과 지역민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LINC+ 리빙랩 담소 공간으로 개편했다.
또한 문화특강, 음악공연, 예술전시회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다.
곽병선 총장은 “리빙랩이 지역민과 대학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과 대학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고 사회적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유용한 창구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LINC+ 리빙랩 공간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에 공동성장모델을 구축하겠다”며 “리빙랩 공간이 산학협력 우수모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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