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건대, 끊임없는 교육혁신으로
국내 NO.1 교육품질 우수 대학 도약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4관왕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가장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학이다. 전국 3개 전문대학만 선정되는 교육부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 우수대학’에 지정됐다. 또한 2016년 ‘교수학습연구대회’에서 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받았으며, 2008년부터 2016년까지 공학계열, 자연계열, 예·체능계열, 인문사회계열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본상 수상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대구보건대는 국책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2021년 신산업 분야 특화선도전문대학 선정과 함께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연차평가에서 ‘A’등급(최우수 대학) 획득과 대구·경북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고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사업, 영남지역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WCC)에 선정되는 등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에 다수 선정됐다.
WCC는 교육부가 직업교육 분야의 국내 대표 전문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학의 교육환경, 해외취업, 교육과정 수출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WCC는 전문대학 최고의 명예인 셈이다.
대구보건대는 전문대학의 꿈인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그랜드슬램 4관왕을 달성해 국내 최고의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DHC-edu교양역량인증제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구보건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교육혁신 사례는 보건통합교육센터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통합교육은 보건의료계열 전문직종 간 연계 교육을 통해 타 직종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대상자 중심의 문제해결력, 협업, 융합 역량을 갖춘 우수 보건인재를 양성한다.
대구보건대는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기반도 완비했다. 대구보건대는 DHC-edu교양역량인증제를 구축하면서 시행해 오던 자원봉사PASS제, BLS(기본심폐소생술)졸업인증제와 함께 전문기술과 성실한 인품을 지닌 명품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DHC-edu교양역량인증제는 사회가 요구하는 교양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구보건대만의 독특한 인증시스템이다.
DHC-edu의 ‘D’는 언어와 정보능력(Dialogue & Digital) 향상을 뜻한다. 여기에는 실용영어, 일본어, 정보능력 등의 교과목과 글로벌 인턴십, 인재양성 캠프, 보건융합 3D프린팅 등 30가지 이상의 프로그램이 있다. ‘H’는 보건과 인성(Health & Humanity) 함양이다. 보건통합교육, 직업윤리, 생활안전 등의 교과목과 금연클리닉, 건강증진 캠페인, 지역사회연계활동 등 30가지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C’는 창의와 문화(Creativity & Culture) 영역이다. 예술과 문화, 창업성공 전략, 생활 재테크 등의 교과목과 각종 경진대회, 창업동아리, 도슨트 투어, 박물관 체험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을 갖췄다. 학생들은 각 영역별로 대학이 요구하는 교과목과 세부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인증 받을 수 있다.
학생의 적성 토대로 진로·직업 정보 안내하는
‘잡팜(JOB FARM-직업농장)’ 운영
대구보건대는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잡팜(JOB FARM-직업농장)’을 개발해 5년 전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잡팜은 대구보건대가 학생을 위해 추진한 적성기반 학과별 직업정보개발 사업의 결과물로, 직업농장이란 명칭대로 물과 비료를 주듯 학생들에게 맞는 진로를 도와 잘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음센터는 학교 적응과 적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신입생부터 학생 진로지도법, 생활상담 기술 교육을 받으려는 지도교수까지 학교 구성원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신입생 대학적응 특강 ▲공감과 소통 집단상담 ▲학사경고자 개인상담 등 진로·심리 심화프로그램만 연평균 2만5천여건을 진행한다.
글로벌 교육혁신 박차
교육콘텐츠 해외 수출 등 우수 성과 도출
대구보건대는 10년 전부터 10개국 자매결연 외국 대학과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 캠프와 2016년 11월에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대학연합회(AUAP) 국제학술대회와 남성희 총장의 회장 역임(2017~2018년)은 글로벌 교육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대구보건대는 고용노동부 청년해외진출사업과 K-MOVE 프로그램 주관대학으로 동시에 선정되면서 글로벌 전문가 양성에 날개를 달게 됐다. 이 사업으로 최근 5년간 치기공과, 치위생과, 호텔외식조리학부, 뷰티코디네이션과, 간호학과 등 8개 학과 120여명이 미국·캐나다·호주·독일·일본·대만·싱가포르 등 해외로 취업했다.
대구보건대는 2018년 해외맞춤식 케이웨딩(K-Wedding), 케이푸드(K-Food), 케이덴탈(K-Dental) 등 3가지 과정 온라인(이러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남아, 중국 대학과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콘텐츠를 수출했다. 교육 대상자는 동남아 및 중국 대학과 기업으로, 프로그램은 한류문화 열풍이 불고 있는 해외에 한국의 웨딩 메이크업·헤어, 조리, 치기공 기술을 전파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현지 학생이 대구보건대의 온라인 교육을 현지에서 받고, 이후 한국에서 1, 2주 과정의 실습을 하는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방식으로 운영한다.
고학력자 매년 수천 명 지원, ‘학력유턴’ 전국 대표 대학
대구보건대는 매년 지역에서 수험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이자 석·박사를 비롯한 대졸자가 가장 많이 지원하는 ‘학력유턴’ 대표 대학이다. 대구보건대에는 2021학년도 입학전형 기간 동안에만 1807명의 대졸자가 지원했으며, 최근 5년간 대졸자 지원자 수는 5천명을 넘었다.
대구보건대는 2020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발표한 보건의료 국가고시에서 임상병리과와 물리치료과에서 전국 수석 2명을 배출했다. 2021년에는 임상병리과와 방사선과에서 각각 차석을 배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100% 합격률 학과와 최다합격 학과 등을 보유해 보건계열 전학과가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대구보건대는 코로나19가 확산되자 2020년 3월 ‘감염병 위기대응학생지원단’을 개설해 대학 행정부서, 학과 모든 구성원이 감염병 대응에 참여하는 원스톱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장기화 되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한 학기 동안 원격수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방침을 일찌감치 마련했다. 교내 서버를 재난 복구용 체제로 전환하고 접속자 1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외부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대구보건대는 하계 방학을 앞두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교내 교육환경 시설 방역에 관한 ‘Quality control’(질 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권덕문 대구보건대학교 입학처장
전체정원의 86%인 1,894명 수시 1차 정원내 특별전형으로 선발

대구보건대 2022학년도 수시 1차 모집기간은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다. 전체정원 2202명 중 86%인 1894명을 정원내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이중에서 일반고 출신 1331명, 특성화고 363명, 대학자체기준 대학자체 145명, 비교과 55명을 선발한다.
일반고는 일반계고, 자율형고, 외국어고, 과학고, 국제고, 영재고, 일반과정 종합고, 방송통신고, 검정고시 출신자가 해당된다. 특성화고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체능계고와 전문계 과정 종합고, 외국소재 고등학교 출신자가 해당된다.
성적 반영비율은 학과에 따라 차이가 있다. 언어치료과, 스포츠재활과, 뷰티코디네이션과, 호텔외식조리과, 제과제빵커피과, 소방안전관리과, 사회복지과, 재테크세무회계과는 학생부 60%+면접 4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그 외 학과는 학생부 100%이며, 면접에 참석할 경우 7%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면접일은 2021년 10월 15일(금)부터 16일(토)에 걸쳐 이뤄지며 합격자 발표는 10월 22일이다(전형일정 표 참고).
권덕문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모집시기(수시 1차 · 수시 2차 · 정시)별로 학과 · 전형 · 주/야에 관계없이 최대 2회 지원 가능해 지원자에게다양한 입학 기회를 제공한다”며 “면접 참여 여부가 합격 당락에 주요 변수가 된다. 면접에 불참하더라도 불합격처리는 되지 않으나 면접 참석자와 달리 학과별 면접 점수나 가중치 점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면접에 참석하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 처장은 “카카오톡 상담창을 이용하면 다양한 입시정보과 입시 관련 채팅 상담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원서접수는 인터넷(대학: www.dhc.ac.kr, 유웨이: www.uwayapply.com, 진학사: www.jinhakapply.com)으로 하면 되고, 우편(대구보건대 입학팀)의 경우 마감일 오후 5시까지 도착분에 한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팀(053-320-1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