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2학년도에 1인창업경영학과를 신설한다.
글로벌사이버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1인 창업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갖춘 맞춤형 학과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최흥섭 1인창업경영학과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1인 창업은 과거 소자본 창업과는 다르다”며 “각각의 강점과 색깔을 바탕으로 첨단의 기술을 접목한 ‘백인백색(百人百色)’의 창업경영가를 양성하는 학과”라고 소개했다.
1인창업경영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과 뉴트렌드 분야 간의 융합을 위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이론과 사례연구를 겸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기사, 창업 보육 전문 매니저,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사회조사분석사 등 관련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는 1인창업경영학과를 비롯해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202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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