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자교 LINC+ 사업단이 충주지역 주민과 가족회사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동계스포츠 스키캠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LINC+사업단 문화체육관광RCC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민들과 가족회사 근로자들에게 문화체육관광 확산에 기여하기 이번 스키캠프를 마련했다.
특히 LINC+ 사업단은 산·학·민(IRC)의 협업체계를 통해 지역과 기업의 지원영역을 확대하고, 향후 IRC모델 정착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키캠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한국교통대 스포츠산업학전공 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해 개인 맞춤형 스키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문수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와 가족회사의 지속가능한 교류와 상생발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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