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 지역민 위한 스키캠프 마련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17 16:11:43
  • -
  • +
  • 인쇄
“산·학·민 협업체계 통해 IRC모델 정착 가속화되길 기대”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 주최로 열린 '동계스포츠 스키캠프'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 주최로 열린 '동계스포츠 스키캠프'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자교 LINC+ 사업단이 충주지역 주민과 가족회사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동계스포츠 스키캠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LINC+사업단 문화체육관광RCC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민들과 가족회사 근로자들에게 문화체육관광 확산에 기여하기 이번 스키캠프를 마련했다.


특히 LINC+ 사업단은 산·학·민(IRC)의 협업체계를 통해 지역과 기업의 지원영역을 확대하고, 향후 IRC모델 정착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키캠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한국교통대 스포츠산업학전공 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해 개인 맞춤형 스키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문수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와 가족회사의 지속가능한 교류와 상생발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혜원
황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