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빅픽처인터렉티브와 산학협력 협약
숭실대는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최근 빅픽처인터렉티브와 e스포츠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e스포츠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운영, e스포츠 대회와 이벤트 등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재홍 글로벌미래교육원장은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사회 변화와 산업 수요에 맞춰 탄력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e스포츠분야는 본원의 발전 방향인 K-컬처와 맞닿아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대 장경배 박사과정생,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한성대는 일반대학원 정보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장경배(사진)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NRF)이 선정, 지원하는 2022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박사과정생 연구 장려금 부문에 책임연구원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박사과정생 연구 장려금 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원의 박사과정생(석·박사통합과정, 수료생 포함)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와 관련된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시작됐다.
장씨는 ‘양자 컴퓨터상에서의 Lightweight Cryptography LC/DC 연구’라는 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2년간 연간 2000만원씩 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장씨는 “서화정 지도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이번 사업에 도전할 용기를 냈으며, 신청과정에서도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며 “선정돼 매우 기쁘고, 과제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 DSC 지역혁신플랫폼 1차 연도 성과보고회 열어
충남대는 지난 19일 대전·세종·충남(DSC) 지역혁신플랫폼이 ‘2022년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보고회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1차 연도 성과 공유와 공동협력 방안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에 따르면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2차 연도 사업계획을 1차 연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기술경쟁력 강화, 산업 전환 지원, 창업생태계 조성 등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도출될 수 있도록 수립했다.
특히 DSC 공유대학원 신설 준비와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제도 유연화, 앵커기업연계 현장실습 인턴십 강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과 지역 기업체와의 컨소시업 구축을 통한 인재 양성 등에 더욱 매진하기로 했다.
지송하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직무대리는 "1차 연도에는 교육인프라 확충 및 기업·혁신기관과 협업기반 구축이 중심이었다면, 2차 연도는 교육혁신과 기업과 연계 강화를 통한 취·창업 연계 등 성과 도출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 추진이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지 직무대리는 이어 "기업수요를 반영해 미래 모빌리티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지자체와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남대, 국민연금공단과 노후준비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강남대는 지난 19일 국민연금공단과 노후준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강남대는 협약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과정 개설과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신일 총장은 “강남대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운영하며 경기 남부지역 주민에 대한 노후준비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연금공단과 고품질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건양사이버대, 대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건양사이버대는 대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사항과 센터 구성원 입학 시 수업료 감면,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교육·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원묵 총장은 “교육의 패러다임이 점점 온라인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성공적인 모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은 대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건양사이버대 행동재활치료학과에서 관련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배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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