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속담>[뒤를 캐면 삼거웃이 안 나오는 집안이 없다]
대학저널 2015.06.25
[뒤를 캐면 삼거웃이 안 나오는 집안이 없다]누구나 결점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허물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를 돌아보고 울기보다는 앞을 바라보고 웃으랬다]
대학저널 2015.06.25
[뒤를 돌아보고 울기보다는 앞을 바라보고 웃으랬다]『북』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한숨을 지을 것이 아니라 밝은 앞날을 내다보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대학저널 2015.06.25
[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이미 정하여진 팔자는 모면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절개 같다]
대학저널 2015.06.24
[두절개 같다]1.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2.사람이 마음씨가 굳지 못하여 늘 갈팡질팡하다가 마침내는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 손의 떡]
대학저널 2015.06.24
[두 손의 떡]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양손의 떡.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대학저널 2015.06.24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1.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2.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
대학저널 2015.06.24
[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부에도 뼈라]
대학저널 2015.06.24
[두부에도 뼈라]운수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은 으레 될 일에도 뜻밖의 재앙이 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
대학저널 2015.06.23
[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출입 없이 집에만 있는 사람이 오히려 바깥 풍조를 잘 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두메로 꿩 사냥 보내 놓고]
대학저널 2015.06.23
[두메로 꿩 사냥 보내 놓고]당장 닥친 일은 어떻게든지 해 놓고 보자고 하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만강이 녹두죽이라도 곰방술이 없어서 못 먹겠다]
대학저널 2015.06.23
[두만강이 녹두죽이라도 곰방술이 없어서 못 먹겠다]『북』‘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의 북한 속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렁에 누운 소]
대학저널 2015.06.23
[두렁에 누운 소]편하여 팔자가 좋다는 말. ≒두덩에 누운 소.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더지 혼인 같다]
대학저널 2015.06.23
[두더지 혼인 같다]1.두더지가 하늘, 일월, 구름, 바람, 석불에게 청혼하는 과정에서 천하에 높은 것이 자기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하면서 같은 두더지에게 청혼을 했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분수에 넘치는 엉뚱한 희망을 갖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보다 훨씬 나은 사람과 혼인하려고 애쓰다가 마침내는 동류끼리 ...
<속담>[두더지는 나비가 못 되라는 법 있나]
대학저널 2015.06.22
[두더지는 나비가 못 되라는 법 있나]다른 사람이 상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상황도 일어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했다]
대학저널 2015.06.22
[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했다]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이 발등걸이를 했다는 뜻으로, 눈이 뒤집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꺼비씨름 누가 질지 누가 이길지]
대학저널 2015.06.22
[두꺼비씨름 누가 질지 누가 이길지] 힘이 비슷하여 서로 다투어도 승부의 결말이 나지 않는다는 말. ≒막둥이 씨름하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꺼비 꽁지만 하다]
대학저널 2015.06.22
[두꺼비 꽁지만 하다] 아주 작아서 거의 없는 듯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꺼비 꽁지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대학저널 2015.06.22
[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견이 목에 피 내어 먹듯]
대학저널 2015.06.19
[두견이 목에 피 내어 먹듯]남에게 억울한 일이나 못할 짓을 하여 재물을 빼앗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대학저널 2015.06.19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어떤 한 곳에 가 꼭 틀어박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